PDF 용량 줄이기
"10MB 이하로 올려 주세요"에 걸린 스캔 PDF, 여기서 줄이세요. 각 쪽을 알맞은 해상도로 다시 만들어 용량을 크게 줄여요. 파일은 내 컴퓨터를 떠나지 않아요.
각 쪽을 이미지로 다시 만들어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라, 결과 PDF에서는 글자 선택·검색이 되지 않아요.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해요. 넣은 파일과 글은 어떤 서버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마지막 점검: · 만든 곳 손끝공방
이렇게 쓰세요
- 1
줄일 PDF를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 2
압축 강도를 고르세요. 대부분은 추천(120dpi)이면 화면으로 읽기에도, 일반 인쇄에도 충분해요.
- 3
글자만 있는 서류라면 흑백으로를 켜면 훨씬 더 작아져요.
- 4
PDF 용량 줄이기를 누르고, 결과 용량을 확인한 뒤 받으세요.
어떤 PDF가 잘 줄어들까요?
| PDF 종류 | 효과 | 이유 |
|---|---|---|
| 스캐너·휴대폰으로 스캔한 서류 | 매우 큼 (보통 50~90%) | 쪽마다 고해상도 사진이 들어 있어요 |
| 사진이 많은 보고서·카탈로그 | 큼 | 큰 사진을 알맞은 해상도로 다시 저장해요 |
| 한글·워드에서 바로 만든 글자 위주 PDF | 작거나 오히려 커짐 | 글자는 원래 아주 가벼워서, 그림으로 바꾸면 커질 수 있어요 |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받기 버튼 대신 "원본을 그대로 쓰세요"라고 알려 드려요.
이 방식의 장단점
이 도구는 PDF의 각 쪽을 정해진 해상도(dpi)의 그림으로 다시 그린 다음 새 PDF로 묶어요. 스캔본처럼 원래 그림인 PDF에서는 화질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하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요. 대신 결과 PDF에서는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어요. 계약서 원본처럼 글자 검색이 필요한 문서는 원본을 따로 보관하고, 제출용으로만 줄인 파일을 쓰세요.
압축 강도 고르는 법
- 약하게(150dpi) — 작은 글씨, 도장, 서명이 많은 서류
- 추천(120dpi) — 대부분의 제출용 서류
- 강하게(96dpi) — 용량 제한이 아주 빡빡할 때. 작은 글씨가 흐려질 수 있으니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DF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PDF.js와 pdf-lib라는 공개 라이브러리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통장 사본, 등본처럼 민감한 서류도 안심하고 쓰세요.
글자 PDF는 왜 안 줄어요?
한글·워드에서 만든 PDF는 글자를 '모양 정보'로 담고 있어서 이미 아주 가벼워요. 이런 PDF가 크다면 안에 든 큰 사진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원본 문서에서 사진을 줄이거나 'PDF로 저장' 옵션에서 이미지 품질을 낮춰 다시 저장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몇 쪽까지 되나요?
정해진 제한은 없지만 쪽마다 그림을 새로 만들기 때문에 수백 쪽이면 시간이 걸리고 메모리를 많이 써요. 큰 문서는 PDF 나누기로 나눈 뒤 줄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