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할 (인스타 3분할·9분할)
인스타그램 피드를 한 장의 큰 그림처럼 꾸미거나, 너무 긴 캡처를 여러 장으로 나눠 올릴 때 쓰세요. 칸 수만 고르면 순서 번호를 붙여 잘라 드려요.
파일 이름에 순서 번호가 붙어요. 인스타그램 피드는 마지막 조각부터 올려야 제대로 맞춰져요 (9 → 1 순서).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해요. 넣은 파일과 글은 어떤 서버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마지막 점검: · 만든 곳 손끝공방
이렇게 쓰세요
- 1
나눌 사진을 넣거나 Ctrl+V로 붙여넣으세요.
- 2
나누는 방식을 고르세요 — 3분할, 9분할, 직접 정하기, 일정 높이로 자르기.
- 3
정사각형 피드라면 정사각형으로 맞추기를 켜세요.
- 4
조각 모두 받기 (ZIP)를 누르세요.
인스타그램 그리드 올리는 순서
인스타그램 피드는 최근 게시물이 왼쪽 위에 와요. 그래서 9분할 그림을 올릴 때는 마지막 조각(9번)부터 1번까지 거꾸로 올려야 제대로 맞춰져요. 파일 이름에 번호가 붙어 있으니 큰 번호부터 올리세요.
2025년 초 인스타그램 프로필 격자가 세로로 긴 3:4 비율로 바뀌면서, 정사각형 조각은 위아래가 살짝 잘려 보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조각 가운데에 오게 하세요.
긴 캡처 나누기
웹페이지 전체 캡처나 긴 대화 캡처는 올리는 곳에 따라 너무 길어서 거부되거나 글자가 뭉개져요. 긴 이미지를 일정 높이로 자르기를 고르고 1920px 정도로 나누면 휴대폰 화면 한 장 크기로 깔끔하게 나뉘어요.
반대로 합치고 싶다면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이어붙이려면 사진 이어붙이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는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요.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잘라요. PNG는 화질 손실이 전혀 없고, JPG는 품질 95%로 저장해요.
조각 크기가 조금씩 달라요.
사진 폭이 칸 수로 딱 나눠지지 않으면 1px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눈으로는 알아볼 수 없는 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