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이력서 사진, 여권 사진을 매번 사진관에서 찍기 부담스럽죠. 흰 벽 앞에서 찍은 휴대폰 사진을 규격에 맞게 자르고, 편의점·사진 인화 앱에서 뽑을 수 있게 한 장에 모아 드려요.
사진을 끌어서 위치를 맞추고, 확대 막대(또는 마우스 휠)로 크기를 맞추세요. 얼굴이 점선 타원 안에 들어오면 돼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해요. 넣은 파일과 글은 어떤 서버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마지막 점검: · 만든 곳 손끝공방
이렇게 쓰세요
- 1
흰 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은 사진을 넣으세요.
- 2
규격을 고르고(여권·주민등록증 3.5×4.5cm, 반명함 3×4cm 등), 사진을 끌어서 얼굴을 점선 타원에 맞추세요.
- 3
확대 막대로 머리 크기를 맞추세요. 위쪽 선이 정수리, 아래쪽 선이 턱 위치예요.
- 4
사진 1장 받기(온라인 제출용) 또는 인화용 4×6 시트 받기(인화용)를 누르세요.
규격별 크기 한눈에 보기
| 용도 | 크기 | 300dpi 픽셀 |
|---|---|---|
|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 3.5 × 4.5cm | 413 × 531px |
| 반명함 (이력서·자격증) | 3 × 4cm | 354 × 472px |
| 이력서 작은 사진 | 2.5 × 3cm | 295 × 354px |
| 명함판 | 5 × 7cm | 591 × 827px |
| 미국 비자·여권 | 5.1 × 5.1cm (2×2인치) | 602 × 602px |
여권 사진은 조건이 까다로워요
외교부 여권 사진 기준은 머리 길이(정수리~턱) 3.2~3.6cm, 흰색 배경, 정면, 눈썹과 귀가 보이게, 6개월 이내 촬영이에요. 안내선의 위아래 선 사이에 정수리와 턱이 들어오면 대략 이 기준에 맞아요. 여권은 기준이 엄격해서 반려될 수 있으니, 처음이라면 정부24·외교부의 사진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집에서 잘 찍는 요령
- 창문을 마주 보고 서서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 않게 하세요.
- 흰 벽에서 50cm쯤 떨어져야 뒤쪽 그림자가 줄어요.
- 휴대폰은 눈높이에, 1~1.5m 떨어져서 2배 줌으로 찍으면 얼굴이 덜 왜곡돼요.
인화는 이렇게
인화용 4×6 시트는 일반 사진 인화 크기(10×15cm)에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배치한 파일이에요. 사진 인화 앱이나 사진관 키오스크에서 4×6(4R)으로 한 장만 뽑은 뒤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한 장에 수백 원이면 충분해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얼굴 사진은 민감한 정보라서, 자르고 배치하는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주나요?
아직은 배경을 자동으로 지우지 않아요. 흰 벽이나 흰 종이 앞에서 찍는 게 가장 확실해요. 사진이 규격보다 작아서 생기는 빈 곳만 고른 색(기본 흰색)으로 채워요.
이 사진으로 여권을 신청해도 되나요?
규격(크기·머리 비율)은 맞출 수 있지만, 조명·표정·배경 등 다른 조건은 직접 확인해야 해요. 여권처럼 반려되면 곤란한 경우에는 사진관을 권해요.
온라인 이력서에 올릴 용량이 너무 커요.
받은 사진을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 넣으면 화질을 거의 유지한 채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