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자동 가리기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택배 송장, 계약서 캡처. 어디에 개인정보가 있는지 일일이 찾지 마세요. 파일을 넣으면 주민번호·전화번호·계좌번호를 찾아서 자동으로 검게 덮어 드려요. 파일은 이 컴퓨터를 떠나지 않아요.
빨간 상자 = 자동으로 찾은 곳(누르면 빼기/넣기), 파란 상자 = 직접 그린 곳(누르면 지우기). 이름·주소처럼 자동으로 못 찾는 정보는 사진 위를 드래그해서 가리세요.
받은 파일은 가린 부분의 픽셀이 실제로 덮여 있어 되돌릴 수 없어요. PDF는 쪽마다 그림으로 다시 만들기 때문에 숨은 글자 정보까지 함께 지워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해요. 넣은 파일과 글은 어떤 서버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마지막 점검: · 만든 곳 손끝공방
이렇게 쓰세요
- 1
가릴 사진·캡처·PDF를 상자에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으세요.
- 2
글자를 읽어 개인정보로 보이는 곳을 찾아 빨간 상자로 표시하고 바로 가려요. 처음 한 번은 글자 인식 엔진을 내려받느라 시간이 조금 걸려요.
- 3
빠진 곳은 사진 위를 드래그해서 직접 가리고, 잘못 가린 곳은 눌러서 빼세요. 이름·주소는 자동으로 못 찾으니 꼭 직접 가리세요.
- 4
가린 파일 받기를 누르세요. 사진은 PNG, PDF는 PDF로 저장돼요.
자동으로 찾는 정보
| 종류 | 찾는 모양 | 참고 |
|---|---|---|
|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 | 앞 6자리(생년월일) + 뒤 7자리 | 기본은 뒷자리만 가려요. 생년월일까지 가리려면 '전체'를 고르세요. |
| 휴대폰·전화번호 | 010-1234-5678, 02-123-4567, 1588-1234 등 | 띄어쓰기·점(.)으로 나눈 번호도 찾아요. |
| 카드번호 | 4자리 × 4묶음 | |
| 계좌번호 | 하이픈(-)으로 나눈 10~16자리 숫자 | 하이픈 없는 계좌번호는 다른 숫자와 구별이 어려워 직접 가려야 해요. |
| 이메일·운전면허번호·여권번호 | 각 형식에 맞는 글자 | 여권번호는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 |
자동 찾기는 보조 수단이에요. 흐린 사진, 손글씨, 표 안에서 줄이 나뉜 번호는 놓칠 수 있어요. 받기 전에 화면을 한 번 훑어보고, 빠진 곳은 드래그해서 직접 가리세요. 이름·주소·얼굴은 자동으로 찾지 않아요.
왜 '업로드 없음'이 중요할까요?
개인정보를 가리려고 신분증 사진을 다른 회사 서버에 올리는 건 앞뒤가 맞지 않죠. 이 도구는 글자 인식(OCR)부터 가리기, 저장까지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의심스럽다면 파일을 넣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 보세요. 글자 인식 엔진을 한 번 받아 둔 뒤라면 인터넷 없이도 똑같이 작동해요.
가린 정보는 되돌릴 수 없어요
저장할 때 가린 부분의 픽셀을 실제로 검게 바꿔요. PDF는 쪽마다 그림으로 다시 만들기 때문에, 원래 PDF에 숨어 있던 글자 정보(드래그하면 복사되는 글자)까지 함께 사라져요. 흔히 하는 실수가 PDF 편집기에서 검은 도형만 얹어 두는 건데, 이러면 도형 아래 글자를 그대로 복사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 신분증·통장 사본을 제출할 때 필요 없는 번호 가리기 (요청한 곳이 원하는 정보는 남겨 두세요)
- 중고거래 택배 송장, 배송 문자 캡처를 올릴 때
- 커뮤니티에 계약서·영수증·카톡 캡처를 올릴 때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글자 인식까지 모두 내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결과 파일도 내 컴퓨터에만 저장돼요.
주민번호 뒷자리만 가려도 되나요?
대부분의 제출처는 생년월일(앞자리)까지는 필요로 해요. 받는 곳의 요구에 맞추되, 공개적으로 올리는 사진이라면 '전체'로 가리세요.
자동으로 못 찾은 번호가 있어요.
사진이 흐리거나 비스듬하면 숫자를 잘못 읽을 수 있어요. 해당 부분을 드래그해서 직접 가리거나, 문서 스캐너로 반듯하게 편 뒤 다시 넣어 보세요.
PDF는 몇 쪽까지 되나요?
한 번에 앞의 20쪽까지 처리해요. 글자 정보가 있는 PDF는 바로 찾고, 스캔 PDF는 쪽마다 글자 인식을 하느라 몇 초씩 걸려요.